Meta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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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등장은 정말 필연적일까?Editor Myeong 2022. 12. 11. 05:29
메타버스와 Web 3.0, NFT 등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기획자와 UI/UX디자이너, 메타버스 연구자, 중국 시장 전문가 출신의 4명의 에디터가 모였습니다. 메타리카노는, 커피 한 잔을 마실 동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written by 에디터 묭 미디어만 보면 메타버스는 마치 거스를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아니, 되려 “메타버스 세상은 반드시 와야만 해!”라고 당위성을 강요받는 것 같을 때도 많습니다. 막상 대중들은 메타버스가 뭔지도 모르겠고, 크게 관심도 없고, 메타버스에 대한 니즈도 딱히 없는데 말이죠. 에디터 묭의 경우도, 아직 형태도 개념도 명확치 않은 메타버스에 왜들 그리 호들갑인지 궁금했고 방구석 모니터 앞에서는 도저히 답을 알 수 없어 무작정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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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사용자 플로우, 서비스/게임 기획과 다른 설계 방법(1)Editor Dwan 2022. 12. 7. 08:00
메타버스와 Web 3.0, NFT 등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기획자와 UI/UX디자이너, 메타버스 연구자, 중국 시장 전문가 출신의 4명의 에디터가 모였습니다. 메타리카노는, 커피 한 잔을 마실 동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 먼저 메타버스의 기획이론은 아직 대중적으로 명확하게 잡힌 것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메타버스는 어떻게 기획해야해요? 저 역시나 반년 전 쯤, 메타버스 기업에 기획자로 입사했을 당시 갈피를 못 잡고 헤메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게임 기획의 방법론으로 접근하기엔 제가 속한 기업은 메타버스를 소셜 커뮤니티 중심의 서비스로 해석한 방향이 있었고 서비스 기획의 방법론으로 접근하기엔 공간이라는 개념이 생기니 이게 맞나..? 하는 생각에 혼란스러웠거든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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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서비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Editor Buck 2022. 11. 30. 11:20
메타버스와 Web 3.0, NFT 등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기획자와 UI/UX디자이너, 연구자, 중국전문가 출신의 4명의 에디터가 모였습니다. 메타리카노는, 커피 한 잔을 마실 동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벅입니다. 메타버스가 대체 무엇이며 메타버스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가 저번 글이었죠. 이번 글에서는, 메타버스의 서비스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라인 서비스를 메타버스에서 우선, 현실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오프라인 서비스와 2D 영역의 서비스를 나누어 접근해봅시다. 같은 은행업무라도 은행 지점에 가는 것과 스마트 뱅킹을 이용하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어떤 사람은 대면 업무를 더 선호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시간을 아끼기 위해 스마트 뱅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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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metaverse? 메타버스를 알기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Editor Buck 2022. 11. 5. 12:03
메타버스와 Web 3.0, NFT 등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기획자와 UI/UX디자이너, 연구자, 중국전문가 출신의 4명의 에디터가 모였습니다. 메타리카노는, 커피 한 잔을 마실 동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회사에서 메타버스로 뭐를 해보라는데, 혹은 투자 등을 위해서라도 메타버스가 궁금하긴 한데. 메타버스가 뭔지는 모르겠으니 우선 이런 저런 글이라도 읽어보자! 라며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클릭하신 분들이시라면, 안녕하세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제 글은, 메타버스에서 어떤 사업을 해야 할지, 메타버스에서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할 지 바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건 마치 덧셈 뺄셈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인수분해를 하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메타버스라는 생태계가 왜 ..